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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트리니원 특별공급 경쟁률 총정리 (2025년 기준)
서울 강남권 분양 시장의 최대 관심 단지 중 하나인 ‘래미안 트리니원’의 특별공급(특공) 경쟁률이 연일 화제입니다.
- 규모: 약 2,091세대 (일반분양 약 506세대 내외, 특별공급 276세대)
- 시공사: 삼성물산
- 입주예정일: 2026년 8월 (예정)
- 예상 보유 현금 : 59타입 기준 19억 (전세 1타임 돌릴 경우!)
이번 글에서는 래미안 트리니원의 특공 경쟁률 을 기반으로 일반분양 당첨가능성 높은 타입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래미안 트리니원 특별공급 경쟁률]
래미안 트리니원에서 당첨가능성이 높았던 타입은,
59, 84 전체 타입 합쳐서 59D 타입이었습니다.
(비싸다고 경쟁률이 낮은게 아닙니다!)
계산은 아래 식으로 했습니다.
※ 예비에 뽑힐 확률 (공급물량 6배수 / 전체 지원자 수)
→ 공급물량의 1배수 정당계약자를 뽑고, 공급물량의 5배수만큼 예비를 뽑아둡니다.
→ 즉, 전체 지원자 중에서 공급물량의 6배수 안에 들어야 예비 당첨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죠.
그 이유는,
1. 서울 청약 특공은 애 3명 아니면 정당계약은 안됩니다.
→ 즉, 서울 청약 특공은 예비 당첨이 되서, 부적격자가 나와 예비 돌기를 바라는게 현명합니다.
→ 즉, 예비 앞번호가 되기를 바라며, 예비에 들 수 있는 확률이 높은 타입을 골라야 합니다.
2. 청약에서 특공 예비는 해당지역+기타지역 합쳐서 뽑습니다!
→ 즉, 전체 지원자 수가 적은 타입 + 공급물량도 어느정도 많은 타입 이어야 예비가 한바퀴(공급물량의 1배수)는 돕니다!
다들 어떤 타입에 넣으셨는지요?
현금 여유가 있고, 특공 자격이 된다면,
가장 어중간한 타입을 노리면 됩니다.
가장 공급물량이 많아서도, 가장 적어서도 안되는 어중간한.
그럼 이를 기반으로 일반분양 경쟁률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